밤의 사육제
이기린
최강 눈물펑펑 해피엔딩 종결로맨스!
무심한 마음으로 읽기엔 너무 아파서 외면하고 싶은 상처를 가진 주인공들의 해피엔딩을 기다리며
끝까지 읽었던 경험 독자님들은 많으시죠?
해피엔딩은 로맨스소소설의 규칙이기에 아무리 아파도 분명 주인공들은 행복해질 거라는 믿음이 있잖아요.

하지만 행복...
린 그레이엄 작가
대표작 : 거절할 수 없는 조건
국내에 로맨스소설이
상륙한건 1970년대 후반으로
삼중당문고에서 하이틴로맨스라는 브랜드로 첫출간이 시작되면서였습니다.
하이틴로맨스소설이 미국 할리퀸사와의 협의 없이 비합법적 출간이었다면 1980년대...